‘Enjoy Outing!’
을 모토로 다양한 아웃도어 스타일을
제안하는 아웃도어 종합 브랜드.

LOGOS는 자연 및 사람과 LINK 합니다.
LINK=잇는다. 어떻게 보면, 원점회귀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LOGOS가 브랜드 로고를 만들 때 단풍잎을 모티프로 고른 것은
‘실외와 사람을 잇는 브랜드이고 싶다’는 마음에서였습니다.
자연과 사람을 잇고 싶다. 사람과 사람이 이어지길 바란다.
매일 변해가는 이런 시대이기에 더욱.
출발점을 되돌아보는 초심을 잃지 않으면서, 새로운 도전을 위해 앞으로.
물가 5m부터 해발 800m까지.
패밀리 브랜드 LOGOS의 아이템은 모두
이 영역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빠, 엄마, 어린이, 할아버지, 할머니.
LOGOS 브랜드가 시작됐을 때부터 줄곧 소중히 해온
‘Enjoy Outing!’이라는 키워드는
온 가족의 웃음꽃이 피는 장소이기에 내걸 수 있는 모토입니다.
아웃도어는 모두 함께 가니까 즐겁다. 이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항상 이것을 생각하며 제품 생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회사명
주식회사 로고스 코퍼레이션

대표이사 사장
시바타 시게키

소재지
본사
(559-0025) 오사카시 스미노에구 히라바야시미나미 2-11-1
도쿄 지점
(151-0053) 도쿄도 시부야구 요요기 1-22-1 (요요기 1초메 빌딩)
후쿠오카 지점
(810-0074) 후쿠오카시 주오구 오테몬 2-2-4
나고야 영업소
(461-0004) 나고야시 히가시구 아오이 1-19-30 (MAZAK ART PLAZA)
삿포로 영업소
(060-0005) 삿포로시 주오구 기타 5조 니시 5-2-12 (스미토모세이메이 삿포로 빌딩)
본사 물류센터
야마다다이 유통센터

관련 회사
주식회사 아스레루
주식회사 아웃팅 스페이스

사업 내용
아웃도어 용품·아웃도어 웨어 등 기획·판매·제조 및 관련 업무

창업
1928년 3월

설립
1953년 7월 17일


이념·사훈

일본어 웹사이트
이념

THE LOGOS Domain
아웃도어 메이커로서 실외와 사람의 접점에 위치하는 최고의 브랜드를 목표로 다각적이고 글로벌한 공급 체제 구축을 실현한다.

사훈

협조·협력
All for one 정신
LOGOS의 종업원은 모두 이 회사를 사랑한다. 우리는 이 회사에 소속한다는 행복과 자부심을 높여가는 기쁨을 공유한다. All for one 정신은 한 명의 종업원이 우리 대표로 과제를 떠안았을 때, 모두 함께 해결하기 위해 행동한다. 한 명을 위해 모든 사람이 자신의 위치에서 그 사람을 지원한다. ‘협조·협력’이란 신속한 과제 해결을 위한 태도이다.

창의 개발
없는 것을 창출한다
사람은 보이는 것에 반응한다.
기존의 물건이나 서비스를 모방해도 얻을 수 있는 것은 적고 선발 주자를 뛰어넘을 수 없다. 우리는 창출하는 기쁨과 선발의 우위성을 자각하고, 항상 프런티어(신천지)를 추구하는 파이어니어(개척자)이고 싶다. 탐구심을 꾸준히 갖고 있으면 언젠가 시대의 요구와 합치하며 아직 존재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게 된다. ‘창의 개발’이란 진리를 찾고 진리를 추구하는 탐구심을 갖는 태도이다.

사고 적극
우선 한 발 내딛는 것
사람은 본래 ‘게으름뱅이’이다. 어제와 똑같이 살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새로운 도전을 위해서는 땀을 흘려야 하며 역경도 많다. 성공의 기쁨을 아는 사람은 고생을 즐길 줄 안다. 성공의 추억은 어렵고 고된 경험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우선 한 발 내딛자. 그다음에 생각하자. 틀렸으면 수정하면 된다. 한 발 앞으로 내딛는 용기는 행동하지 않았다는 후회보다 귀하다.

책임 완수
자유와 자기 책임
책임지고 싶지 않아 아무 의견도 말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의견을 말하는 한, 책임을 갖고 행동할 각오가 필요하다.
LOGOS의 풍토는 ‘자유’.
THE LOGOS Domain 안에서 자유로운 발상과 행동으로 새로운 일을 꾀하면 된다. 성공할 때까지 끝까지 하는 것이 ‘책임’이다. 신념 있는 ‘유언실행(말한 것은 반드시 실행에 옮긴다)’은 반드시 성공한다. ‘책임 완수’란 자신의 언행에 책임지고자 하는 태도이다.

3실 반성
진실·실용·충실
기성 지식이나 관습,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진실’을 탐구하는 것. 진리는 생활에 살린 사회에서 ‘실용’(사업 활동에 따른 행동)으로서 봉사하는 것. 자기부정을 통해 더 나은 자신을 추구하고 언행의 책임을 완수하는 ‘충실’의 정신을 갖는 것. ‘3실 반성’이란 이것을 매일 검증하고 활동의 기준으로 삼는 것을 말한다.